현대자동차 『셔클』 리포트 프로젝트

[𝑃𝑅𝑂𝐽𝐸𝐶𝑇 𝑂𝑉𝐸𝑅𝑉𝐼𝐸𝑊]
현대자동차의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셔클 Shucle’의 서비스 가치를 콘텐츠로 풀어낸 리포트 프로젝트입니다.

셔클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이동 수요를 분석하고, 최적의 경로와 배차를 통해 도시와 지역의 이동 문제를 해결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입니다. 어반북스는 기술 중심의 서비스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셔클이 만드는 이동의 경험과 사회적 의미를 ‘이동의 틈을 메우다’라는 테마 아래 일상적인 콘텐츠 언어로 정리해 한 권의 리포트에 담아냈습니다.

[𝑃𝐸𝑅𝐼𝑂𝐷]
2025년 7월 – 12월

[𝑆𝐶𝑂𝑃𝐸 𝑂𝐹 𝑊𝑂𝑅𝐾]
콘텐츠 기획
편집 구조 설계
카피라이팅
서비스 메시지 정리
SNS 콘텐츠 구성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렉션
국영문판 제작
웹 아카이빙 작업

[𝐼𝑚𝑝𝑎𝑐𝑡]
셔클의 핵심 기술과 서비스 구조를 ‘이동의 자유’, ‘지역 교통의 연결’, ‘AI 기반 모빌리티 경험’이라는 관점으로 재구성하고, 셔클이 지향하는 ‘더 자유롭고 유연한 이동’의 가치를 쉽고 감도 있게 풀어냈습니다.

[𝐾𝑒𝑦 𝑃𝑟𝑜𝑐𝑒𝑠𝑠 & 𝑂𝑢𝑡𝑝𝑢𝑡𝑠]

𝗘𝗱𝗶𝘁𝗼𝗿𝗶𝗮𝗹 𝗦𝘁𝗿𝘂𝗰𝘁𝘂𝗿𝗲
셔클의 서비스 구조와 이용 흐름을 세 가지 관점으로 빌드업하는 목차로 구성했습니다. AI 기반 배차, 실시간 경로 최적화, 수요응답형 이동이라는 기술적 개념을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사용자가 셔클을 통해 경험하게 되는 이동의 변화를 중심으로 편집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𝗖𝗼𝗻𝘁𝗲𝗻𝘁 𝗦𝘁𝗼𝗿𝘆𝘁𝗲𝗹𝗹𝗶𝗻𝗴
셔클이 만드는 이동 경험을 기능 설명이 아닌 이야기의 방식으로 전달하며, 브랜드가 지닌 기술적 신뢰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𝗗𝗲𝘀𝗶𝗴𝗻 𝗗𝗶𝗿𝗲𝗰𝘁𝗶𝗼𝗻
셔클의 기술적 신뢰감과 유연한 이동 경험이 균형 있게 느껴지도록 리포트의 시각 언어를 설계했습니다. 브랜드 키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 시스템을 구성하고, 서비스에 활용되는 이동 수단을 그래픽 모티프로 전개해 ‘이동의 틈이 메워지는’ 시각적 효과를 표현했습니다. 데이터, 지도, 이동 경로, 사용자 흐름 등 모빌리티 서비스의 핵심 요소를 직관적인 그래픽 시스템으로 풀어내며, 국영문판 모두에서 정보의 구조와 가독성이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디자인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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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 현대자동차 셔클
프로젝트 총괄 : 어반북스 이윤만, 김태경
편집 총괄 : 나하나
디자인 : 예스와이낫스튜디오 박연우

SHUCLE CONTENT PROJECT
A content project for Shucle, Hyundai Motor Company’s integrated mobility platform.

Urbanbooks translated Shucle’s AI-based mobility technology into clear editorial content under the theme “Bridging the gaps in movement.” The report presents Shucle’s service value through stories, data, maps, and user journeys, communicating a more flexible and connected mobility experience across both Korean and English editions.

Client

현대자동차

Director

어반북스

Edit

나하나

Design

예스와이낫스튜디오

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