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ER GARAGE 팝업 프로젝트
[𝑃𝑅𝑂𝐽𝐸𝐶𝑇 𝑂𝑉𝐸𝑅𝑉𝐼𝐸𝑊]
서울 충무로 인쇄골목 한복판, 한솔제지의 종이 브랜드 인스퍼(INSPER)를 사용자 친화적인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진행된 팝업 프로젝트로, 브랜드 전략 기획부터 공간 경험 구성, 콘텐츠 제작 및 프로그램 설계까지 End-to-End 총괄했습니다.
[𝑆𝐶𝑂𝑃𝐸 𝑂𝐹 𝑊𝑂𝑅𝐾]
프로젝트 플래닝 & 브랜드 전략 수립
공간 및 콘텐츠 기획
브랜드 경험 구성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제작
프로그램 설계
[𝐼𝑚𝑝𝑎𝑐𝑡]
충무로라는 로컬 맥락 속에서 종이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사용자가 직접 종이를 탐구하고 소장하는 참여형 브랜드 경험을 제안했습니다.
[𝐾𝑒𝑦 𝑃𝑟𝑜𝑐𝑒𝑠𝑠 & 𝑂𝑢𝑡𝑝𝑢𝑡𝑠]
𝗖𝗼𝗻𝘁𝗲𝗻𝘁𝘀 𝗦𝘁𝗿𝘂𝗰𝘁𝘂𝗿𝗲
‘개러지’ 콘셉트를 바탕으로 364종의 종이 샘플을 아카이빙한 체험형 공간을 구축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탐색·선택·수집할 수 있는 DIY 파일링 시스템과 종이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설계해, 공간의 무드와 어울리는 콘텐츠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𝗕𝗿𝗮𝗻𝗱 𝗘𝘅𝗽𝗲𝗿𝗶𝗲𝗻𝗰𝗲 𝗗𝗲𝘀𝗶𝗴𝗻
개러지의 거친 특성을 살리기 위해 스텐실에서 영감을 얻은 리디자인 로고와 톤앤매너를 사이니지, 포스터, 쿠폰, 테스트지, 기프트, 굿즈 등 전 어플리케이션에 일관되게 적용했습니다. 기존의 그린 계열과 차별화하기 위해 네온 핑크를 키 컬러로 설정했습니다.
𝗦𝗽𝗮𝘁𝗶𝗮𝗹 𝗖𝗼𝗻𝗰𝗲𝗽𝘁
낡은 건물과 개러지의 투박한 이미지를 상쇄하기 위해 네온 옐로 포인트를 더해 산뜻하면서도 실험적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종이의 근간인 목재 소재와 개러지 무드의 스틸 가구를 결합해 독창적인 개러지 콘셉트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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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 #한솔제지 (진미선, 석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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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총괄 : #어반북스 (이윤만, 김태경)
아트 디렉션 : #예스와이낫스튜디오 (박연우)
공간 디자인 : #알트바우 (김정아, 허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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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ER GARAGE POP-UP
A pop-up project in Chungmuro’s printing district, repositioning Hansol Paper’s INSPER as a user-friendly brand.
We directed the project end-to-end—from strategy and spatial design to content creation and program development.
The two-story space featured 364 archived paper samples, a DIY filing system, and interactive paper-based applications.
Blending neon yellow accents with wood and steel, the garage was reimagined into a fresh, participatory brand platform.
Client
한솔제지Director
어반북스 (이윤만, 김태경)Art Direction
예스와이낫 스튜디오Space Direction
알트바우Period
2025년 2월 - 2025년 6월Date
2026년 07월 04일